📐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는 가로폭 숫자 하나만 맞추는 작업이 아닙니다. 플랫폼마다 권장 폭과 등록 방식이 다르고, 한 장의 세로 길이·파일 용량·모바일 축소 결과도 함께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통 편집 원본을 만든 뒤 채널별 출력 파일을 나누고 실제 상품 화면까지 검수해야 합니다.
가로폭 숫자 하나만 알면 제작이 끝날까?
권장 가로폭과 업로드 가능한 파일 크기, 고객 화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폭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 860px이나 780px 같은 숫자는 상세설명 영역의 작업 폭을 정하는 참고값입니다. 해당 폭으로 제작했다고 해서 세로로 긴 이미지 한 장을 제한 없이 올릴 수 있거나 모바일 글자가 자동으로 읽기 좋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를 확인할 때는 편집 프로그램의 캔버스, 실제 업로드할 이미지와 고객이 보는 상품 화면을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 폭이 맞더라도 작은 글자와 복잡한 표는 모바일 축소 과정에서 읽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이즈를 확인할 때 나눌 세 영역
편집 원본·업로드 파일·실제 노출 화면을 각각 확인합니다
📌 플랫폼이 허용하는 최대 규격 안에 들어간다는 사실과 고객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권장값은 작업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등록 후에는 PC와 모바일 화면을 다시 확인합니다.
숫자를 보기 전에 구분할 용도
✅ 제작용 캔버스와 채널에 등록할 최종 이미지는 별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가로·세로·용량·형식을 따로 읽기
가로폭은 화면 구성을 정하고 세로 길이와 파일 용량은 이미지 분할과 업로드 가능 여부에 영향을 줍니다
↔️ 가로폭은 제목과 제품 이미지, 설명문이 들어가는 캔버스 너비입니다. 세로 길이는 페이지 전체 분량을 의미하기보다 한 파일을 어디에서 나눌지 결정하는 조건으로 활용하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 같은 픽셀 크기라도 사진 수와 보정 효과, 저장 품질에 따라 용량이 달라집니다. 사진 중심 구간은 JPG, 투명 배경이나 선명한 그래픽이 필요한 구간은 PNG를 검토하되 각 판매채널이 지원하는 확장자를 우선합니다.
플랫폼 안내에서 분리해 볼 조건
권장 폭·파일 높이·장당 용량·지원 확장자를 구분합니다
📌 ‘세로 제한 없음’처럼 보이는 채널도 파일 용량이나 에디터 처리 방식에서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 파일을 무리하게 길게 만들기보다 정보 단위에 맞춰 분할합니다.
한 줄 규격표에 섞인 조건
✅ 권장값과 업로드 상한을 나누어 제작 크기와 저장 설정을 정합니다.
2.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 비교표
같은 상세페이지를 여러 채널에 등록하려면 가장 넓은 폭보다 각 플랫폼의 권장 표시 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카페24 마켓플러스의 현재 안내에서는 스마트스토어와 G마켓·옥션을 860px, 쿠팡을 780px로 제시합니다. 11번가는 PC와 모바일 권장값이 서로 다르게 안내됩니다.
📲 카카오톡 스토어는 모바일 750px이 안내돼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대표 상품 이미지가 아닌 상품 상세설명의 권장 가로폭이며, 플랫폼의 영구적인 고정값으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일과 함께 관리합니다.
주요 판매채널 권장 폭 비교
PC와 모바일 안내가 다르면 두 값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 아래 표는 2026년 7월 확인 기준입니다. 상품을 등록할 때는 해당 판매자센터의 현재 업로드 안내와 미리보기 결과를 다시 대조합니다.
| 판매 채널 | PC 권장 폭 | 모바일 안내 |
|---|
| 스마트스토어 | 860px | PC 이미지 자동 조정 |
| 쿠팡 | 780px | 780px |
| G마켓·옥션 | 860px | 860px |
| 11번가 | 831px | 780px |
| 카카오톡 스토어 | PC 별도 안내 없음 | 750px |
규격표에는 확인일도 함께
✅ 정책 변경에 대비해 수치를 확인한 날짜와 안내 경로를 기록합니다.
3. 스마트스토어 860px, 모바일까지 읽히게
권장 폭으로 제작했더라도 SmartEditorONE과 HTML 등 작성 방식에 따라 실제 모바일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스마트스토어용 이미지는 860px 폭을 기준으로 준비할 수 있지만, PC 원본이 모바일 화면에 맞춰 줄어들면 이미지 안의 글자와 표도 함께 작아집니다. 작업 폭보다 모바일에서 읽을 수 있는 글자 크기를 먼저 검수합니다.
📱 스마트에디터로 직접 업로드하는 경우와 HTML로 이미지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표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리자 미리보기뿐 아니라 실제 등록된 상품 주소를 휴대전화에서 열어 확인합니다.
스마트스토어 등록 때 볼 내용
이미지 폭·작성 방식·글자 크기·모바일 표시를 함께 봅니다
📌 복잡한 비교표나 작은 인증 문구는 축소된 화면에서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수치와 주의사항은 별도의 구간으로 나누고 여백을 충분히 둡니다.
같은 860px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작성 방식과 실제 모바일 화면까지 확인한 뒤 등록을 마무리합니다.
4. 쿠팡 780px와 상세설명 등록 방식
대표 상품 이미지와 상세설명 이미지는 역할과 등록 위치가 다르므로 같은 규격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 쿠팡 상세설명의 권장 가로폭은 현재 780px로 안내됩니다. 상품 목록과 상세 상단에 표시되는 정사각형 대표 이미지는 별도 규격으로 준비하고, 구매 설명을 담는 세로형 파일과 폴더를 구분합니다.
🧩 쿠팡은 상세설명을 이미지 업로드, 에디터 작성과 HTML 작성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올린 뒤 순서를 바꿀 수 있으므로 긴 파일 하나보다 정보 구간별 이미지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쿠팡용 파일에서 확인할 부분
상세설명 폭·등록 방식·파일 순서·미리보기 결과를 봅니다
📌 이미지를 모두 올린 뒤 순서가 바뀌거나 중복된 파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최종 저장 전 미리보기에서 문장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780px보다 먼저 나눌 이미지 역할
✅ 목록용 대표 이미지와 구매 설명용 상세 이미지를 별도로 관리합니다.
5. 다른 오픈마켓은 채널별 파일로 출력
공통 디자인은 유지하더라도 G마켓·옥션·11번가·카카오에 올릴 최종 이미지는 폭을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 G마켓과 옥션은 860px, 11번가는 PC 831px과 모바일 780px, 카카오톡 스토어는 모바일 750px로 안내됩니다. 가장 넓은 파일 하나를 모든 채널에 전송하면 자동 축소 과정에서 글자가 예상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에 맞춰 출력하더라도 내용 원본은 하나로 유지합니다. 수정은 편집 원본에서 진행하고 채널 이름과 가로폭을 넣은 업로드 파일을 다시 내보냅니다.
채널별 파일명에 넣을 정보
상품명·판매채널·가로폭·구간번호·버전을 표시합니다
📌 같은 구간은 모든 채널에서 같은 번호를 사용합니다. 특정 채널만 수정됐을 때도 어떤 이미지가 다른지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원본 하나와 여러 등록 파일
✅ 디자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채널별 규격으로 다시 출력합니다.
6. 자사몰은 테마의 콘텐츠 폭부터 측정
카페24와 반응형 자사몰은 오픈마켓의 고정된 권장값보다 현재 디자인의 본문 영역과 모바일 설정이 중요합니다
📏 카페24 에디봇에서는 PC와 모바일 콘텐츠 너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으며 PC는 가독성을 고려해 800px 이상을 권장합니다. 모바일은 여러 지정 폭이나 PC와 같은 값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반응형 자사몰도 현재 상품상세 본문이 실제로 차지하는 폭을 먼저 확인합니다. 860px 원본을 넣었을 때 자동 축소되는지, 좌우 여백이 지나치게 넓어지지 않는지와 글자 크기를 살펴봅니다.
자사몰에서 먼저 확인할 화면
PC 본문 폭·모바일 반응형·좌우 여백·이미지 확대 여부를 봅니다
📌 관리자 설정값만 보고 결정하지 않고 테스트 상품을 하나 등록해 현재 테마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디자인 개편 후에는 같은 파일도 표시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사몰은 화면 영역부터
✅ 관리자 너비와 실제 고객 화면의 콘텐츠 폭을 나란히 확인합니다.
7. 공통 원본과 채널 출력본 구분하기
작은 이미지를 확대하기보다 충분한 해상도의 편집 원본에서 판매채널별 규격으로 줄여 출력하는 편이 품질 관리에 유리합니다
🖼️ 편집 원본에는 고해상도 제품사진과 수정 가능한 텍스트·레이어를 보관합니다. 업로드용 파일은 채널별 폭과 용량에 맞춰 JPG나 PNG로 저장하고 원본 위에 덮어쓰지 않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가 변경되거나 새로운 채널이 추가돼도 공통 원본이 있으면 다시 제작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상품정보가 바뀌면 원본부터 수정하고 모든 채널 파일을 같은 버전으로 갱신합니다.
파일을 역할별로 나누는 방법
편집 원본·사진 원본·채널 출력·화면 캡처·수정 기록을 관리합니다
📌 출력본만 남기면 글자나 제품 사양을 바꿀 때 전체 페이지를 다시 편집해야 할 수 있습니다. 원본과 등록 파일의 버전명을 동일하게 맞춥니다.
| 관리 파일 | 포함할 내용 | 사용 목적 |
|---|
| 편집 원본 | 문구·레이아웃·레이어 | 공통 수정 |
| 사진 원본 | 고해상도 제품·연출컷 | 채널별 재출력 |
| 채널 출력본 | 폭별 JPG·PNG | 실제 업로드 |
| 화면 캡처 | PC·모바일 등록 결과 | 노출 검수 |
| 수정 기록 | 날짜·변경내용·담당자 | 버전 관리 |
다시 만들지 않고 다시 출력하기
✅ 상품정보가 바뀌면 공통 원본을 수정한 뒤 각 채널 파일을 갱신합니다.
8. 긴 상세이미지는 정보 구간에서 분할
일정한 세로 픽셀만 기준으로 자르기보다 하나의 설명이 끝나는 위치와 파일 제한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에 맞춘 긴 이미지를 한 장으로 저장하면 작은 문구 하나를 수정할 때도 전체 파일을 다시 출력해야 합니다. 업로드 오류가 생겨도 어느 구간이 원인인지 찾기 어렵습니다.
📚 히어로 이미지, 핵심 특징, 사용 장면, 상세사양과 구매 안내처럼 내용이 끝나는 지점에서 나눕니다. 표와 제품사진, 문장과 배경 연결선이 파일 경계에서 끊기지 않도록 여백을 둡니다.
분할 파일에서 지킬 원칙
문장·표·제품사진·배경 연결이 중간에서 잘리지 않게 합니다
📌 카페24 에디봇처럼 세로 25,600px 이상이나 장당 10MB 이상 파일을 제한하는 도구도 있습니다. 사용하는 채널과 편집기의 조건을 확인해 구간 수를 조정합니다.
고정 숫자보다 자연스러운 분할점
✅ 하나의 정보가 끝나는 위치에서 나누어 스크롤 흐름을 유지합니다.
9. 실제 등록까지 다섯 단계 최종 검수
편집 프로그램에서 규격이 맞더라도 판매자센터와 실제 고객 화면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 검수는 파일 속성만 확인하는 작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실제로 업로드한 뒤 PC와 모바일에서 글자 크기, 이미지 연결과 로딩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 플랫폼 규격과 에디터 기능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확인일과 등록 결과를 남깁니다. 새로운 판매채널을 추가할 때는 원본 전체를 다시 만들기보다 해당 채널의 출력값과 테스트 기록을 추가합니다.
등록 전에 확인할 최종 순서
공식기준·출력·업로드·화면·기록을 다섯 단계로 점검합니다
📌 목록에는 모든 오류 내용을 적지 않고 등록 완료 여부를 판단할 핵심 순서만 남깁니다. 세부 문제는 채널별 등록 기록표에 별도로 작성합니다.
- 판매자센터와 공식 도움말에서 현재 규격을 확인합니다.
- 공통 원본에서 채널별 권장 폭으로 파일을 출력합니다.
- 이미지 순서와 용량을 점검한 뒤 업로드합니다.
- PC와 모바일에서 글자와 이미지 연결을 확인합니다.
- 확인일과 규격, 수정내용을 관리표에 기록합니다.
완성 파일보다 중요한 등록 결과
✅ 고객이 보는 실제 상품 화면에서 이상이 없어야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는 가로폭 숫자 하나만 맞추는 작업이 아닙니다. 플랫폼마다 권장 폭과 등록 방식이 다르고, 한 장의 세로 길이·파일 용량·모바일 축소 결과도 함께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통 편집 원본을 만든 뒤 채널별 출력 파일을 나누고 실제 상품 화면까지 검수해야 합니다.
가로폭 숫자 하나만 알면 제작이 끝날까?
권장 가로폭과 업로드 가능한 파일 크기, 고객 화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폭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 860px이나 780px 같은 숫자는 상세설명 영역의 작업 폭을 정하는 참고값입니다. 해당 폭으로 제작했다고 해서 세로로 긴 이미지 한 장을 제한 없이 올릴 수 있거나 모바일 글자가 자동으로 읽기 좋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를 확인할 때는 편집 프로그램의 캔버스, 실제 업로드할 이미지와 고객이 보는 상품 화면을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 폭이 맞더라도 작은 글자와 복잡한 표는 모바일 축소 과정에서 읽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이즈를 확인할 때 나눌 세 영역
편집 원본·업로드 파일·실제 노출 화면을 각각 확인합니다
📌 플랫폼이 허용하는 최대 규격 안에 들어간다는 사실과 고객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권장값은 작업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등록 후에는 PC와 모바일 화면을 다시 확인합니다.
숫자를 보기 전에 구분할 용도
✅ 제작용 캔버스와 채널에 등록할 최종 이미지는 별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가로·세로·용량·형식을 따로 읽기
가로폭은 화면 구성을 정하고 세로 길이와 파일 용량은 이미지 분할과 업로드 가능 여부에 영향을 줍니다
↔️ 가로폭은 제목과 제품 이미지, 설명문이 들어가는 캔버스 너비입니다. 세로 길이는 페이지 전체 분량을 의미하기보다 한 파일을 어디에서 나눌지 결정하는 조건으로 활용하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 같은 픽셀 크기라도 사진 수와 보정 효과, 저장 품질에 따라 용량이 달라집니다. 사진 중심 구간은 JPG, 투명 배경이나 선명한 그래픽이 필요한 구간은 PNG를 검토하되 각 판매채널이 지원하는 확장자를 우선합니다.
플랫폼 안내에서 분리해 볼 조건
권장 폭·파일 높이·장당 용량·지원 확장자를 구분합니다
📌 ‘세로 제한 없음’처럼 보이는 채널도 파일 용량이나 에디터 처리 방식에서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 파일을 무리하게 길게 만들기보다 정보 단위에 맞춰 분할합니다.
한 줄 규격표에 섞인 조건
✅ 권장값과 업로드 상한을 나누어 제작 크기와 저장 설정을 정합니다.
2.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 비교표
같은 상세페이지를 여러 채널에 등록하려면 가장 넓은 폭보다 각 플랫폼의 권장 표시 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카페24 마켓플러스의 현재 안내에서는 스마트스토어와 G마켓·옥션을 860px, 쿠팡을 780px로 제시합니다. 11번가는 PC와 모바일 권장값이 서로 다르게 안내됩니다.
📲 카카오톡 스토어는 모바일 750px이 안내돼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대표 상품 이미지가 아닌 상품 상세설명의 권장 가로폭이며, 플랫폼의 영구적인 고정값으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일과 함께 관리합니다.
주요 판매채널 권장 폭 비교
PC와 모바일 안내가 다르면 두 값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 아래 표는 2026년 7월 확인 기준입니다. 상품을 등록할 때는 해당 판매자센터의 현재 업로드 안내와 미리보기 결과를 다시 대조합니다.
규격표에는 확인일도 함께
✅ 정책 변경에 대비해 수치를 확인한 날짜와 안내 경로를 기록합니다.
3. 스마트스토어 860px, 모바일까지 읽히게
권장 폭으로 제작했더라도 SmartEditorONE과 HTML 등 작성 방식에 따라 실제 모바일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스마트스토어용 이미지는 860px 폭을 기준으로 준비할 수 있지만, PC 원본이 모바일 화면에 맞춰 줄어들면 이미지 안의 글자와 표도 함께 작아집니다. 작업 폭보다 모바일에서 읽을 수 있는 글자 크기를 먼저 검수합니다.
📱 스마트에디터로 직접 업로드하는 경우와 HTML로 이미지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표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리자 미리보기뿐 아니라 실제 등록된 상품 주소를 휴대전화에서 열어 확인합니다.
스마트스토어 등록 때 볼 내용
이미지 폭·작성 방식·글자 크기·모바일 표시를 함께 봅니다
📌 복잡한 비교표나 작은 인증 문구는 축소된 화면에서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수치와 주의사항은 별도의 구간으로 나누고 여백을 충분히 둡니다.
같은 860px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작성 방식과 실제 모바일 화면까지 확인한 뒤 등록을 마무리합니다.
4. 쿠팡 780px와 상세설명 등록 방식
대표 상품 이미지와 상세설명 이미지는 역할과 등록 위치가 다르므로 같은 규격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 쿠팡 상세설명의 권장 가로폭은 현재 780px로 안내됩니다. 상품 목록과 상세 상단에 표시되는 정사각형 대표 이미지는 별도 규격으로 준비하고, 구매 설명을 담는 세로형 파일과 폴더를 구분합니다.
🧩 쿠팡은 상세설명을 이미지 업로드, 에디터 작성과 HTML 작성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올린 뒤 순서를 바꿀 수 있으므로 긴 파일 하나보다 정보 구간별 이미지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쿠팡용 파일에서 확인할 부분
상세설명 폭·등록 방식·파일 순서·미리보기 결과를 봅니다
📌 이미지를 모두 올린 뒤 순서가 바뀌거나 중복된 파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최종 저장 전 미리보기에서 문장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780px보다 먼저 나눌 이미지 역할
✅ 목록용 대표 이미지와 구매 설명용 상세 이미지를 별도로 관리합니다.
5. 다른 오픈마켓은 채널별 파일로 출력
공통 디자인은 유지하더라도 G마켓·옥션·11번가·카카오에 올릴 최종 이미지는 폭을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 G마켓과 옥션은 860px, 11번가는 PC 831px과 모바일 780px, 카카오톡 스토어는 모바일 750px로 안내됩니다. 가장 넓은 파일 하나를 모든 채널에 전송하면 자동 축소 과정에서 글자가 예상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에 맞춰 출력하더라도 내용 원본은 하나로 유지합니다. 수정은 편집 원본에서 진행하고 채널 이름과 가로폭을 넣은 업로드 파일을 다시 내보냅니다.
채널별 파일명에 넣을 정보
상품명·판매채널·가로폭·구간번호·버전을 표시합니다
📌 같은 구간은 모든 채널에서 같은 번호를 사용합니다. 특정 채널만 수정됐을 때도 어떤 이미지가 다른지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원본 하나와 여러 등록 파일
✅ 디자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채널별 규격으로 다시 출력합니다.
6. 자사몰은 테마의 콘텐츠 폭부터 측정
카페24와 반응형 자사몰은 오픈마켓의 고정된 권장값보다 현재 디자인의 본문 영역과 모바일 설정이 중요합니다
📏 카페24 에디봇에서는 PC와 모바일 콘텐츠 너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으며 PC는 가독성을 고려해 800px 이상을 권장합니다. 모바일은 여러 지정 폭이나 PC와 같은 값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반응형 자사몰도 현재 상품상세 본문이 실제로 차지하는 폭을 먼저 확인합니다. 860px 원본을 넣었을 때 자동 축소되는지, 좌우 여백이 지나치게 넓어지지 않는지와 글자 크기를 살펴봅니다.
자사몰에서 먼저 확인할 화면
PC 본문 폭·모바일 반응형·좌우 여백·이미지 확대 여부를 봅니다
📌 관리자 설정값만 보고 결정하지 않고 테스트 상품을 하나 등록해 현재 테마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디자인 개편 후에는 같은 파일도 표시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사몰은 화면 영역부터
✅ 관리자 너비와 실제 고객 화면의 콘텐츠 폭을 나란히 확인합니다.
7. 공통 원본과 채널 출력본 구분하기
작은 이미지를 확대하기보다 충분한 해상도의 편집 원본에서 판매채널별 규격으로 줄여 출력하는 편이 품질 관리에 유리합니다
🖼️ 편집 원본에는 고해상도 제품사진과 수정 가능한 텍스트·레이어를 보관합니다. 업로드용 파일은 채널별 폭과 용량에 맞춰 JPG나 PNG로 저장하고 원본 위에 덮어쓰지 않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가 변경되거나 새로운 채널이 추가돼도 공통 원본이 있으면 다시 제작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상품정보가 바뀌면 원본부터 수정하고 모든 채널 파일을 같은 버전으로 갱신합니다.
파일을 역할별로 나누는 방법
편집 원본·사진 원본·채널 출력·화면 캡처·수정 기록을 관리합니다
📌 출력본만 남기면 글자나 제품 사양을 바꿀 때 전체 페이지를 다시 편집해야 할 수 있습니다. 원본과 등록 파일의 버전명을 동일하게 맞춥니다.
다시 만들지 않고 다시 출력하기
✅ 상품정보가 바뀌면 공통 원본을 수정한 뒤 각 채널 파일을 갱신합니다.
8. 긴 상세이미지는 정보 구간에서 분할
일정한 세로 픽셀만 기준으로 자르기보다 하나의 설명이 끝나는 위치와 파일 제한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에 맞춘 긴 이미지를 한 장으로 저장하면 작은 문구 하나를 수정할 때도 전체 파일을 다시 출력해야 합니다. 업로드 오류가 생겨도 어느 구간이 원인인지 찾기 어렵습니다.
📚 히어로 이미지, 핵심 특징, 사용 장면, 상세사양과 구매 안내처럼 내용이 끝나는 지점에서 나눕니다. 표와 제품사진, 문장과 배경 연결선이 파일 경계에서 끊기지 않도록 여백을 둡니다.
분할 파일에서 지킬 원칙
문장·표·제품사진·배경 연결이 중간에서 잘리지 않게 합니다
📌 카페24 에디봇처럼 세로 25,600px 이상이나 장당 10MB 이상 파일을 제한하는 도구도 있습니다. 사용하는 채널과 편집기의 조건을 확인해 구간 수를 조정합니다.
고정 숫자보다 자연스러운 분할점
✅ 하나의 정보가 끝나는 위치에서 나누어 스크롤 흐름을 유지합니다.
9. 실제 등록까지 다섯 단계 최종 검수
편집 프로그램에서 규격이 맞더라도 판매자센터와 실제 고객 화면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쇼핑몰별 상세페이지 사이즈 검수는 파일 속성만 확인하는 작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실제로 업로드한 뒤 PC와 모바일에서 글자 크기, 이미지 연결과 로딩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 플랫폼 규격과 에디터 기능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확인일과 등록 결과를 남깁니다. 새로운 판매채널을 추가할 때는 원본 전체를 다시 만들기보다 해당 채널의 출력값과 테스트 기록을 추가합니다.
등록 전에 확인할 최종 순서
공식기준·출력·업로드·화면·기록을 다섯 단계로 점검합니다
📌 목록에는 모든 오류 내용을 적지 않고 등록 완료 여부를 판단할 핵심 순서만 남깁니다. 세부 문제는 채널별 등록 기록표에 별도로 작성합니다.
완성 파일보다 중요한 등록 결과
✅ 고객이 보는 실제 상품 화면에서 이상이 없어야 작업이 마무리됩니다.